행정팀 직원 C가 EMA-998이 EMA-001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을 목격, 저항하는 개체를 즉시 격리실로 데려왔다.
이동 감지 · 복귀 조치연구팀 직원 C가 EMA-998의 이탈 시도와 동시에, EMA-001이 위치한 격리실에서 발생한 미세한 진동 및 초저주파 공명을 확인하였다.
원인불명 공명 감지EMA-998을 재격리한 직후, 46일차에 관측된 진동 및 공명이 소멸하였다.
현상 소멸 확인EMA-998의 위험 등급을 유지하고, 기지 내 자유 배회를 허용하되 CCTV를 통해 지속적으로 감시하기로 결정하였다.
등급 유지 · 상시 감시
여자의 감 따위가 아니라, 내 뇌세포가 보내는 경고야.